없다 미국프로야구개막전 들려오는 게 아닌가. '누
가에 존재하는 녀석들이었다. 그런데 데인은 과감 미국프로야구개막전정도는 당연히 들어줘야 한다. 하지만 너무 기대해서, 아니 내가 그런 변태적인 상상을 한 것부터가 잘못인 거다. 그리고 그나마 희망적이라면……. "예진이도 같이 왔다는 거지." 그렇다. 나만 온 게 아니라 예진이도 삼촌 일을 도와주러 온 거다. 한마디로 완전히 죽 쑨 건 아니라는 거다. 나중에 남는 시간에……. 우훗. 큼큼, 자중하겠다. 그렇게 난 열심히,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이런 나의 성실성을 하늘이 안 좋아하나 보다. 왜냐고? "허어, 이게 무슨 일인지……." 갑자기 쏟아진 엄청난 폭설로 인해 산장 주변은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