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 남은 것은 두근거림뿐이었다. 척! 척! 척! 척 강예원드레스하려고 조금 전의 연습을 한 건가.. 역시 오크는 오크구만. 뭔가 있을 줄 알았더니....." 뭔가 특이한 훈련을 하고 있는 것에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던 누라타가 맥 빠진다는 듯 말할 때였다. "꾸어어억~!!!" 순간 오크들이 커다란 외침과 함께 아까와는 비교도 안 되는 속 돌멩이를 던졌다. 파바바박~!! 뚜더덕~!! 우지끈~!! 커다란 소리가 나며 6개의 돌멩이가 한곳을 강타했다. 워낙 강하게 던졌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돌멩이가 맞은 부위가 산산이 부서져 내렸다. "........." 누라타는 오크들에게 집중적으로 공략을 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