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가 팔극진결에 조금씩 배여 날 정 아시안컵 b조 순위내 던져 적셔 버렸다. 폭탄마가 날뛴다는 동영상을 보고 나름 대응 방안으로 미리 만들어 둔 것인데 예상보다 효과가 좋았다. 물풍선에 맞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피하는 프로인의 모습이란. "잡아라!" "이 기회에 아주 아작을 내 놔야 해!" 프로인이 총을 들고도 아무 짓도 못하는 걸 본 유저들은 함성을 지르며 달려들었다. 여기서 놈을 잡아 한국 유저들의 복수도 하고, 명성도 높일 속셈이었다. "제길, 꽁무늬를 빼는 것도 오랜만이군." 프로인은 일단 등을 돌려 달아났다. 그리고 쫓아오는 유저들에게 폭탄을 선물했다. 툭! 데구르르! 폭탄이 굴러오자 유저들은 멈칫했다. 하지만 이미 유한이 하는 것을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