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로 수긍했다. 우리들은 길에서 벗 사건사고 하하하..” “..... 사부님...” 진성의 얼굴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가득했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그런 경지가 있다면 나는 네게 그런 기대를 걸어본 것뿐이다. 너무 딱딱하고 어려운 얘기인가? 하하하... 진성아, 너무 큰 부담은 갖지 말고 이제까지 했던 것처럼 네가 맡은 일에 열심을 내고 네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내가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인생은 선택이라는 말이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다.” “네, 사부님.” 사부 유조는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로 끝을 맺었지만 유조의 말은 진성의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