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에서 레인보우 일본 지 텔레포트를 한 서연이
나이글 아저씨의 대사를 변명으로 사용하자는 키리토 레인보우 일본 떠나며 두 번째 게임이었던 게이머 스키피오의 엄청난 플레이에 대해서 자기 나름대로 말하곤 했다. 자소 소프트로서는 일본에서의 일정을 마친 셈이어서 홀가분했다. 다음으로 중국에서의 리그 게임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있었기에 마음을 놓을 수가 있었다. 진성 일행은 게임 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인 호텔로 와서 그날 저녁은 푹 쉬었다. 다음 날, 아침부터 매니저 서재필의 재촉에 밀려 자소 소프트 프로팀 멤버들은 모두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갖추었다. 이미 모든 항공권이나 필요한 것들은 매니저 서재필이 다 구비한 상태여서 개인적인 것들만 챙긴 후에 호텔에서 시간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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