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려치려던 오우거의 몽둥이가 2개로 쪼개졌다. 연이어 예쁜 한국여자 없는 거다. 밖으로 나가며 그는 보리스를 불렀다. "형......" 약속한 대로 보리스는 모두 보고 있었다. 뒤뜰에 쌓여 있던 상자를 타고 주방으로 넘어 들어가 구걸하 는 체 하면서 형이 하는 행동을 모두 보고 있었다. 그러나 보리스는 모든 것을 보고도 쉽게 믿어지지가 않았다. 사과를 던져 주던 야니카와 황금 팔지 하 나에 고대의 왕국을 이야기하던 그들..잠시 봤을 뿐인 그들을 신뢰해서가 아니다. 아무런 적대감도 없었 는데, 친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분명 우호적인 태도를 보여 주었고 이쪽에서도 그렇게 대했는데, 어째서 그런 짓을? 갑자기 윈터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