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큭!" "크하하하! 끝과시작 노출. “엥? 누가 왔다고?” 곧장 다른 노인 한 명이 오두막 안에서 걸어 나왔다. 이들을 본 전투요원들은 더 더욱 맥이 빠질 수밖에 없었다. 험난한 이트 산맥에 떨어져 있는 오두막이길래 건장한 남자들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금방 죽어도 이상할 것 없어 보이는 나 이든 할아버지 두명이 있는 것에 기운 빠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어이. 이것 봐, 나이투. 자네가 말한 대로 스푼이 벽에 걸려 있었어.” “거봐. 내가 거기 걸려 있을 거라고 말했잖아. 어서 가지고 와. 푸딩을 포크로 떠먹으려니 영 맛이 없어.” 주변 사람들은 신경도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