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기사단 특정사이트 로그인이 안될때 을 보내는 사이. 교문 출입
……. "디 엔드?" "……." 그 가짜 녀석은 특정사이트 로그인이 안될때원 주고 살 수 있는 스푼으로 퍼먹는 아이스크림보다 조금 큰 정도였다. 겨우 이정도 아이스크림이 2골드나 하다니. 끄응. 아이스크림을 다먹은 이후에도 레나씨는 오지 않았고 나는 그후 점심시간이 지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휴게실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이후 기다리고 있을 때 그제서야 레나씨가 나를 찾아왔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자. 가시죠. 지부장님께서 만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 예.” 자그만치 3시간 정도를 기다리고 나서야 난 지부장이란 사람들 만날 수 있었다. 로브를 찢고 나올 것만 같은 배. 얼굴에 주렁주렁 달린 살. 과연 이 사람이 인간인지 돼지 인지 분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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