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이 그걸 내 친구의누나에게 그것은 그 자신도..
을 공격하게 친구의누나에게 몸에 좋지 않습니다." 서연의 말이 끝나자 잠시후 창밖에서 검은 인영이 방 안쪽으로 빠른 속 미끄러지듯 들어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활입니다. 이제야 몸이좀 괜찮아 지는 것 같군요. 어제 오늘 병원가서 궁뎅이에 주사 맞았습니다. 어제는 정말 미칠 것 같더군요. 얼굴에서 특히 눈에서 불이 나는 것 같은 착각이... 쿨럭~ 이번 편은 잡담 빼고 8페이지군요. 몸이 아파서 글을 못썼는데 겨우겨우 힘들게 쓰고 내용은 재미없지만 글쓰는게 재밌더군요. 아마 오늘 자고 일어나면 내일쯤이면 몸이 개운하지 않을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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