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 진성이 가진 자라는 사실에 희망으 478회차 로또분의 일 병력으로 아만폴로의 로마 군대는 상륙했다. 진성은 나머지 병력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이다 전혀 움직일 생각이 없는 듯하자 모은 병력으로 한순간에 아만폴로의 군대를 박살내 버렸다. 바다를 뒤에 둔 아만폴로의 군대는 진성의 정예 병사와 컨트롤이 합쳐진 로마 군대에 궤멸되고 말았다. 병력의 수에 있어서 열세인데다 전력까지... 이상한 시도였다. 주의를 계속 기울였지만 공해에 있던 수송선들은 뭔가 해보려는 듯 주변을 왔다 갔다 하기만 할 뿐 별다른 시도는 없었다. “이게 도대체 뭐지?” 진성은 상대의 의도를 알 수가 없었다. “에이... 중반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아만폴로가 게임을 망쳤어.”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