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대 가마그라100 말한 거니? 아니, 그게
으로 더 이상 다가 오지 않고 가마그라100 싸움 기술을 보여주었던 서재필이었지만 전문적으로 수련을 한 사람들에게는 체력적으로 미치지 못했다. 서재필의 몸이 땀으로 번들거리고 하늘이 노랗게 변하기 직전, 데카츠의 말이 들렸다. “이제 거의 다 왔네.” 데카츠는 위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아니라 옆으로 빠지는 샛길로 일행을 인도했다. 잘 살펴보지 않으면 옆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음을 쉽게 눈치 채기 힘들 정 길이라고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조금 그 길을 따라 내려가니 사람의 손으로 정리한 듯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에는 오히려 내려가는 길이어서 올라오면서 흘렀던 땀이 가시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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