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었다. 물론 그냥 손을 뻗은 것 컴투스 맞고 로그인마다 그 사람이 보고 있는 곳을 쫓았다. "헙……" "뭐… 뭐야……" "엘프?"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2층에서 내려 오고 있는 서연을 바라보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레냐도 처음에 커크 때문에 신경쓰지 못했지만 서연의 외모를 보고 얼굴이 붉어 졌고 음식을 나르던 세냐 역시 얼굴이 귀까지 빨개지며 서연을 뚫어 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어이. 이봐 뭐했길래 이제서야 내려와. 이리 와서 앉으라고." "그래. 일찍좀 내려오지 뭐했어." 그래도 이들보다는 일찍 안 라인과 커크가 정신을 빨리 차리고 서연에게 의자를 권했다. 서연은 그런 라인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