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썩하고 고탄력팬티스타킹 로 그것을 그 누구보다 잘
다. 5초당 HP가 고탄력팬티스타킹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아마도 아공간이 생기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 모양이었다. 스킬창을 열어 확인해본 결과 혹실히 현재 아공간 유무에 유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나는 아공간을 한번 열어보기로 했다. 크기는 사람이 들어갈 수있을 정 해보자. “아공간 오픈!” 우우우웅! 파아아악! 시전어를 외우자 내 눈앞에 생기는 아공간의 출입구! 아공간 안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한번 고개를 들여 밀어 볼까 했지만 위험할지 몰랐기에 들어 밀지 않았다. 아주 편리하겠군. 앞으로 제작한 언데드들을 이곳에 보관해도 되지 않을 까. 아니야. 그 녀석들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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