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말이더냐 고양이 유혹술 시스템은 바깥과는 다
저런 범죄 단어는 없다.분명 저 자식이 지어낸거다. 민 고양이 유혹술드림맥스의 사악한 술수에 또다시 걸린것이다. 발덴에서 경비병 NPC에게 걸려 상납금을 바쳤듯, 아르페디아 온라인에서 유저가 거부할수 없는 퀘스트가 가끔씩 뜨곤 한다. 일명, 퀘스트 앵벌이! 결국 유한은 눈물을 머금고 퀘스트를 수락해야만 했다. "할게요,하면 되잖아요,쓰벌!" "하하하!잘 생각했네.자네야말로 나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토르(Thor)님께서 보낸 영웅일세!" 토르는 대장장이와 드워프의 신이다. 그러나 신이 보내준 영웅따위는 안해도 좋으니까 퀘스트나 취소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것이 유한의 진심이었다. -갈리의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정식으로 퀘스트를 수락했다는 창이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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