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아냈다. 보니까 먹음직해 보이는 옥수수빵이었다 방송인한승주 자식아, 게임 안에서 네놈이 만들어 낸 빚 1억 8천 240만 원이나 갚아!" "이번에 돈 다 썼습니다." "......" "그리고 전 한 번 집필하고 나면 특히 정신력이 소모되어 서 장시간은 글을 쓸 수 없다고 할까요?" 엥? 갑자기 이건 무슨 소리냐? 집필이라니, 그건 글이라는 걸 쓰는 작가들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 이런 나의 의문을 알았는지 민호는 미소와 함께 말했다. "프렌티아라고 아십니까?" "프렌티아? 그게, 아......" 안다. 아주 잘 안다. 왜냐고? 뉴스에서도 나온 적이 있으니까. 프렌티아, 이건 한 남자의 닉네임이다. 물론 닉네임 하나로 유명해질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