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섬겨 온 아침까지수업츄ova 왠지 따라가고 싶어졌기
것은 미네랄 아침까지수업츄ova... 모든 게 끝난 듯한 느낌이다. 그 사진들의 합성 여부를 조사했단다. 하지만 역시나 민호님의 말대로 합성은 아니란다. 한마디로 실제로 찍힌 사진 그 말인즉, 저 사진에 찍힌 남자는 바로 나....... "........ 일 리가 없잖아!" 난 저런 짓 한 적 없다. 뭐 내가 이중인격이어서 또 다른 내가 저런 짓을 저질렀다고 가정할 수는 있겠지만 난 이중인격도 아니다. 오직 순백의 별(?) 같은 지금의 내 모습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어억!!" 예진이가 그걸 보았다. 길거리에서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까지 하는, 그런 파렴치한 사진 속의 나를. 그것도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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