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를 남규리 셀카 모르는 낯선 방문객도 배를
지요.” 남규리 셀카다. 그리고 망령들은 성벽과 성에 붙어 있었고 그 모습이 마치 성과 성벽을 지탱하는 것 같았다. 겉보기에는 너무나도 웅장하고 아름다운 성. 그 성은 나의 눈에는 마치 악마의 성으로 보였다. 나는 고개를 흔들며 시선을 돌렸다. --------------------------------------------------- 그럼 오늘도 한나에게 가볼까 나. “텔레포트!” 점심시간 종이 치기 직전 나는 한나의 교실로 텔레포트 했고 바로 인비져빌리티를 시전 하였다. 시전어 만으로 시잔 했기에 내가 한나의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모습이 보인 것은 찰나라 할 수 있었다. 지금 수업시간은 예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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