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 익명 무비메이커동영상편집방법간에 공간을 열고는 그 반대편 암흑의 세계로 진성은 사라져버렸다. “지... 진성?” 밖에 있던 조소장과 연구원들, 그리고 의료팀은 놀라 긴장했다. 진회장은 이미 한국으로 돌아가 없었고 실무책임자인 조소장은 모든 것을 직접 지시했다. “의료팀, 상태는?” “이상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정상입니다.” 다행이 눈에 띄는 이상은 없지만 조소장은 사라진 진성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 답답했다. 암흑의 공간에 들어선 진성은 한순간 눈이 멀 것만 같은 섬광에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천천히 밝아지자 고개를 든 진성은 깜짝 놀랐다. 이곳은... 쥬신대 캠퍼스였다. 나무들이 우겨져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