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루투칼축구서 못올린 겁니다. 동시에 일종의 보복이죠. 전에 말씀 드렸다 시피 지난 주 토요일.... 정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2시간동안 오신 분은 달랑 한분! 그래서 전 실망과 충격을 동시에 먹었습니다. 오늘까지 잠수를 탈까 했지만... 어떤 분에 쪽지에 의해서 돌아왔습니다. zzzzxxx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팅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다음에도 이번 같다면 전 반드시 잠수하고 말겟습니다 ㅡㅜ 지금까지 극악이었고요. 또 나중에 뵙겠습니다. <<75>> 멜로이 상단과 함께 소영주 테리오님은 그 다음날 떠났다. 영지내에 기사 중 절반에 해당하는 4명의 기사가 소영주 테리오님을 따라서 갔다. 멜로이 상단과 테리오님이 떠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