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뒤쪽이 더 나을 것 같은데...” “ 한국시리즈 1차전 결과 확실하 게 그힘과 연관이 있어. 나중에 그 힘만 얻게 된다면 지금 입는 피해쯤은 얼마든지 수복할 수가 있지. 작은 피해 하나둘에 망설 여서는 안돼." 엘피스가 자신의 턱을 만지며 말했다. 라샤드와 루이사가 고개를 끄덕였다. 2만의 몬스터 군단을 부릴 수 있는 힘은 대단한 것이다. "확실히 우리들이 북대륙과의 전쟁을 불사할 이유가 있지." 라샤드가 동조했다. "그건 그렇고 센티노 왕국이 아무 일 없다면 네이레스가 살아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 엘페스가 안타까운 듯이 말했다. 그런 엘피스의 모습에 루이사가 피식 웃으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고위급 마법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