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였다. 로아니스와 아세리안은 칼베리안의 표정를 보며 그 한국 그리스 평가전면서 조용히 주문을 외웠고 주문을 완성시킨 이후 검을 꺼냈다. 내가 꺼낸 검은 롱소드! 평범한 강철 롱소드였다. 단지 검의 수가 6자루라는 것이 특이했을 뿐이었다. 후~우. 드디어 실전에서 사용하게 되었군. ================== 으음. 드디어 검술을 펼치는 상민! 예전에 프리즌 영지에서 갈고 닦은 검술을 드디어 펼치게 되었습니다. 제 억지로 말입니다 .후후후. 마스터스킬! 레벨 400이 된 이후 가지게 된 마스터스킬에 대해서 궁금해 하신 분들! 후후후. 이제 그 마스터스킬에 대해서 알게 되실 겁니다. 크하하하하! 지금까지 극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