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준은 유조의 비트모아유유베 말입니다. 그럼 편히 쉬십시오.” 이 말을 남기로 스티븐은 문을 닫고 나갔다. 다른 일행들은 이 방을 살펴보느냐고 여념이 없었지만 나는 닫힌 문을 열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방문은 열리지 않았다. 후~우. 우리를 가두어 놓고 그런 말을 했겠다. 더욱 더 마음에 안드는 군. ============== 안녕하세요. 극악입니다. 후후후. 이것으로 4연참! 목표치인 5연참까지 한편 남았습니다. 저는 이만 나가봐야 겠습니다. 후후후. 약속이 있어서요. 아무래도 얼마 안있으면 주인공이 탈출하기 위해서 싸움을 벌일 것 같군요. 크크크. 지금까지 극악이었고요. 극악이는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ㅁ+ <<24>> 문이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