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쥔 채 김하율 비키니 불리는 그 분에게 직접 물
상 뒤집을 수 없는 상황에 발악하며, 김하율 비키니초반에 키우기 매우 힘든 직업이다. 물론 후반에 가면 중간은 가지만 말이야.” “성민이 말대로야. 상민아. 그냥 다시 키우는 게 어떠냐? 물론 네 이미지와 딱 맞다 만은 우리들이 도와 준다고 해도 우리들 레벨에 오를려면 한참 걸린 단 말이야.” “잠깐! 내 이미지가 뭐 어때서?” 나는 나의 이미지에 딱 맞는다는 경순이에 말에 제지를 걸었다. 내 이미지가 뭐 어때서. “네 이미지와 사령술사는 딱이잖아. 생각해봐라. 우리들 뒤에서 사악한 음모를 계획하는 이는 항상 너잖아. 그리고 사령술사에 앞에 언데드들을 세워놓고 저주를 걸고 공격마법을 시전하는 직업이잖아. 봐봐. 딱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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