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프넨과 같은 광기의 상 처를 얻었던 장미의 사슬 1-1 더욱 좋지 못했다. 물론 큰일을 보는 것은 나쁘다고 볼 수도 없었고 욕먹을 행동도 아니었다. 자연의 행위였다. 하지만 네이트와 프로켄 정도의 검사라면 어느정도는 그러한 볼일을 조절할 수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여성인 자신들이 있는데 티를 내고 있는 것이 불쾌하기 까지 했다. 특히 멜리사의 시선이 좋지 못했다. 지금이야 다른 여자들이 있으니 이정 끝나지 어제 같은 경우 여자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무리였다. 그리고 이렇게 추잡한 행동을 자꾸 해대는 남자들이 지금까지 함께 했던 일행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다. 나중에 카미엔이 사람들에게 멜리사는 매일 이렇게 추잡한 것을 경험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