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가 물침대 개발을 맡고 있는 강진성 팀장입니다.” 다시 한 번 좌중은 조용해졌다. 강진성... 지난번에 그룹 주재 회의에서 탁월한 제안을 했던 바로 그 사람이었다. “시기상조일 수도 있지만 저를 비롯해 몇몇 이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식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내린 결론은... 지금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스카웃해야 할 사람들도 많고 룸스가 가져야 할 기능의 규정 뿐 아니라 그 상호적인 관계와 현재 시장과의 연관성 등 많은 일들이 산적해 있어 엄두가 나지 않지만 시작은 해야 합니다. 조금 전에 보신 것처럼 저와 같은 것을 단 시간에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저런 프로토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