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면 송지효똥고 마나를 한번 느껴 보
종이로 이루어 송지효똥고쳐다보았다. 모두의 표정은 왜 그렇게 안하냐는 듯한 의문을 담고 있었다. 이들과는 다르게 나라쿠는 눈을 부릅뜨고 입을 벌린 채 충격적인 표정을 짖고있었다. 저 표정을 보니 전혀 생각도 못했던 모양인데. 역시 저 녀석도 오크였군. 나라쿠는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야 충격에서 헤어나왔는지 잠시 심호흡을 하며 조심스럽게 말을 이었다. 나는 다른 오크들과 달랐다. 인간처럼 싸울때 생각 한다. 나는 우리 녹색 오크 부족은 가장 강하게 만들었다. 오오오~!!!! 말을 했는데도 전혀 숨차하지 않은 나라쿠의 모습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 나라쿠 자신도 놀랐는지 눈을 껌벅거리며 우두커니 서 있었다. 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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