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것이 러브앤돌 가 힘있게 대답했다.
황야를 돌아다니기엔 아직 어린데." 그러면서 러브앤돌에서 올라온 군대를 군단장을 통해서 훈련시켰다. 이번에는 시간도 없고 자신이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1차 원정군과는 달리 군단장을 개인적으로 모으지 않았다. 오히려 군단장에게 군단의 훈련을 책임지게 만들었다. 스키피오는 오래지 않아 10만이라는 2차 원정군을 만들 수 있었다. 이제 국경을 책임지는 1,2개 정도의 군단을 제외하고는 모든 군단을 이집트로 보낼 작정이었다. 물론 스키피오 자신도 이집트로 직접 갈 생각이었다. 스키피오는 로마에 이집트의 혼혈아 부대가 잠입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스키피오는 곧바로 명령을 내렸다. “수도 로마에서의 병력 총동원령을 내린다. 이 명령은 실제 상황이다. 정해진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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