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영국리투아니아 치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만 기병이 위력을 발한 타이밍에 적당한 병력이 전투에 투입되면 그야말로 전투의 승기를 한순간에 잡을 수 있었다. 기동력과 돌진력을 중시한 게이머 정성진은 그와 함께 정찰을 통해서 전장의 선택에도 만전을 기했다. 평지가 아니거나 평지 중에서도 늪지가 많은 곳이라면 기동력을 살리기 힘들기에 정성진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또한 병력의 수가 줄어드는 것을 감수하면서 궁기병의 양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궁기병은 쉽게 키우기도 힘들어 소규모여서 전술적으로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정성진은 빠른 기동력에 원거리 공격이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