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직업 강민경파격의상......” “이만 나가보게. 그 새로운 게임 밀리터리 아트도 열심히 한 번 해 보게. 하지만 이런 큰 사고는 앞으로 자제하는 게 좋겠지? 괜히 자극할 필요는 없으니까. 앞으로 잘 처신하게. 아, 민선당 사무처장을 만날 약속이 되어 있군. 진팀장 잘 생각해 보게.” 진팀장은 사장실을 나오자마자 벽을 발로 차며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빌어먹을 너구리같은 녀석..........” 퇴원해서 집에서 쉬고 있던 진성은 점점 답답함을 느꼈다. 그러면서 그 동안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일주일 정도는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말이 있었지만 진성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