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방 모입니 베이코리언한번 보기 위해서 내가 아는 아이를 자네에게 보냈다네. 자네가 이해를 하게나.” 데카츠는 조금 전 진성이 앉을 때 기(氣)를 이용해서 진성을 시험했는데 상대인 진성은 그런 시험을 느끼지 조차 못한 듯했다. 데카츠는 속으로 감탄했다. 확실히 왕현추의 그 흥분한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진성은 유맹이란 것을 보고는 바로 이런 사실은 예상했다. 하지만 한 가지가 남아 있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 그 이주방이라는 사람은....” “아, 그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라서 자네를 불렀네. 이주방이라는 녀석은 무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