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아 지겠지." 채린의 말대 남자농구하이라이트 프로인은 장전은 커녕 반항할 틈도 없이 죽었다. 프론인이 죽어서 사라지자, 유저들은 이번엔 근처 부활 포인트로 달려가서 기다렸다. 잠시 후 그가 부활하자 인정사정없이 밟아 댔다. "크아악! 그만 해라, 코리안들아!" "그만 하긴 뭘 그만 해, 짜식아!" 그런 식으로 프로인은 죽고 또 죽었다. PK가 되어 머더러가 되는 유저들이 속출했지만, 아무도 그들을 탓하지 않았다. 다구리가 계속되자 프로인은 접속을 끊었다가 한참 뒤에 다시 접속했다. 악바리같이 공격하던 놈들은 보이지 않았다. '흥, 근성 없는 코리안들.' 그러나 참을성 없는 한국인 유저들은 부활 포인트를 아주 깊숙이 파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