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검 마이 라띠마 1부 진지한 표정으로 거리낌 없이
물로 적셔져 마이 라띠마 1부는 어려운 점이 많다. 인간으로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도 아무렇지도 않게 해 왔다. 결코 웃으며 넘길 수 없다. 나의 본능이 이 망상 같은 상상이 진실이라 말하고 있다. 난 민호를 향해 다시 굳은 어조로 물었다. "무슨 목적이냐?" "......?" "네놈의 목적 말이다." "왜 그러시죠?" 민호는 여전히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난 그런 민호에게 차가운 얼굴로, 그러나 존댓말로 물었다. "민호, 아니 선대 디재스터라고 불리는 당신이라는 존재의 진정한 목적 말입니다." "......." "......." "......." "......." "......." 내 한마디에 모든 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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