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을까? 그 땅의 오염은 이미 죽은 자들조차 전투훌라규칙의 얘기는 모든 것을 대체하자는 것이 아니었다. 현재 개발된 것들은 그래도 사용한다는 말이었다.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진성은 자신의 능력을 알고 있기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다. 가상현실에서 컴퓨터와 비슷한 단말기를 제공하는 것은 진성에게는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음....." 진팀장은 진성의 말에 가능성을 느꼈다. 모든 것을 새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었기에 충분히 해 볼만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팀장의 생각은 달랐다. "... 진성아, 내가 보기에 그런 것들은 어느 정도 경쟁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현재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