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는 위세가 강예빈옥타곤 30점으로 적어 넣었던
자네도 어렴풋이 알고 있을 것이네. 강예빈옥타곤것이 아닐까? "그럼, 파일런의 발걸음을 따라가라는 소리인데 파일런이 어디로 간줄알고 따라가라는 거죠?" "상대를 따라가려면 그의 발자국을 찾는것이 먼저지." 유한은 안개 통로의 바닥을 유심히 살폈다. 자세히 보니 바닥에 발자국 같은것이 찍혀 있었다. 좀전에는 유심히 살펴보지 않아 있는 줄도 몰랐다. "내가 먼저 가 보지." 침착한 로키가 앞으로 나섰다. 그는 유한이 발견한 발자국을 따라 걸었지만, 결국 어느순간 환상 마법진에 걸려 길을 헤맸다. 낚시로 로키를 구조한 유한은 이번엔 자신이 가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투사의 슈즈를 신은 자신이라야 안개통로를 통과할 수 있을것 같았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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