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중앙 한국 우즈벡 tv 중계 라고 말씀하신……」 「아아
루카로 이동해라.” 한국 우즈벡 tv 중계동진은 아주 세게 강압적으로 나가다가 어느새 모기소리로 끝맺었다. 그런 말에 가만히 있을 현준이 아니었다. “아니야. 꼭 해야겠어.” 말하면서 실눈으로 공동진을 바라보는 현준. 공동진은 어이 없어했다. “이.......이........ 이번에는 뭐가 필요하냐?” “흐흐흐... 오늘 저녁 근사하게!” “뭐? 저녁? 또?” “오늘은 특별해. 김하나씨와 같이........ 진성, 너도 빠지지 마. 형도 오늘 좀 도와줘. 앞으로 저녁 사달라고 안 할 테니까.” “네가 하나씨와 만나는데 내가 왜 저녁을 사?” “................. 그럼 오늘 집에 빨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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