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것만으로도 목숨을 걸어야 했다. 그리고 이 랜챗으로 성기사진구해주었다. 아스탄을 안전한 곳에 던져 놓은 유한은 다시 카세라스에게 달려들었다. 무섭게 돌진해 오는 유한의 모습에 놀랐던지, 카세라스는 하늘로 날아올랐다. “플라잉 소드(Flying Sword)!" 유한이 공중으로 검을 날리자 플레임 소드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허공을 누비며 카세라스를 공격했다. "이, 이런!” 유한의 손짓에 따라 검은 공중올 날며 카세라스를 찌르 기도 하고 베기도 했다. 집요하게 눈을 노리고 들어오는 공격에, 카세라스는 반격을 펼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우와, 플라잉 소드를 저렇게 자유롭게 구사하다니!” "저 신들린 컨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