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매풍강의 말에 아무런 말도 속옷장면난 당당히 외쳤다. 정의의 용사들이 등장할 때 항상 내뱉는 대사들. "거기 멈추지 못할까!" "……." "……." "……." "……." 정의의 용사들이 항상 외치는 한마디! 크크크. 나도 한번 해봤다. 만날 범행만 저지르다가 왠지 정의라는 말이 들어간 행동을 하니 눈물이 나올 것만 같다. 아, 행복해. 하지만……. "뭐야?저 거지 같은 자식은?" "어디 사는개새끼야?" "제길, 기분잡치네. 저자식 죽여서 목 매달아 버려." "네. 두목." "……." 잠시의 침묵이 흐른 후 나의 정의의 대사에 저런 비수를 꽂아 댄다. 아악! "나부랭이 놈. 오늘 넌 끝났어." 그때 산적 하나가 도끼를 들고 내게 다가왔다. 난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