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자크가 용병들 사이로 달려들어갔다. 발기 부전 조루 치료제였기에 함부로 사냥할 수 없는 곳이었기에 한스는 포기했다. 다음으로 두 길드에서 얻은 정보에서는 한 곳을 가르키고 있었다. 바로 마물의 숲. 보통 몬스터들보다 강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집단을 이루는 곳. 심지어 평생 한번 보기도 힘들다는 언데드몬스터까지 있는 숲. 그곳이 바로 마물의 숲이었다. 마물의 숲으로 가기로 한 한스는 팬텀스티드을 타고 일주일간 쉬지 않고 달린 끝에 마물의 숲에 도착할 수있었다. 마물의 숲에 도착한 한스는 안개 속에서 덤벼오는 수많은 몬스터들과 싸워야 했고 천연의 미로를 헤매야 했다. 물론 식량과 물은 언제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