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려 FC서울 한다면 지치지 않고 싸울 수
많이 해 본 솜씨네요. 저는 두 선수의 FC서울했을 때와 다른 점이 하나있었는데 바로 온몸이 저리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크게 아픈 것은 아니었지만 로그인을 하자마자 온몸이 저리자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역시 아까와처럼 일정시간이 지나자 몸이 붕뜬 느낌과 저림도 사라지고 기운도 차릴 수 있었다. 우두득! 우드득! 꼬르륵! 내가 누워있던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온몸의 뼈들이 비명을 질렀다. 실생활에서 경험해 본적 없는 것 일을 게임 속에서 경험하다니 별일 다 있군. 침대에서 일어나고 몸상태를 확인한 이후 내가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엄청난 공복감이었다. 이상하다. 분명 로그아웃하기 전에 밥 먹었는데. <<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