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이란 실제외계인사진 에 손바닥을 붙이고는 외쳤
에 말이다.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아! 실제외계인사진......" "하하하하. 하하하하.. 으.. 배 아파..." ".........." 현준은 기회를 잡았다 싶더니 곧바로 국민의례를 말했고 현석은 그 말에 배꼽을 잡고 웃어댔다. 진성은 얼굴이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현준을 노려보았다. 현준은 진성을 보지 않고 끝까지 애국가를 다 부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현준은 나중 일은 생각하지 않기로 한 모양이었다. "나중에 보자." "그래, 오늘도 수고하고.. 나중에 보자." 현준과 같이 차를 타고 온 진성은 엘리베이터에서 헤어졌다. 진성은 빨리 로플팀의 요람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미리 와 있던 나현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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