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루어지는 곳을 습격해 북대 tv 방자전 향단안 되겠느냐?” 이주방은 데카츠에게서 처음으로 부탁이라는 말을 들었다. 말이 무겁기로 소문난 데카츠였기에 더욱 그랬다. “........” “네 녀석이 잘못했다는 걸 나는 알고 있다. 이 일로 계속 그렇게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내가 네 할아버지를 만나서 담판을 지어야겠다. 네가 어릴 때부터 쭉 너를 보아왔지만 요즘의 너는 내가 생각하는 한계를 넘어섰다. 계속 그렇게 막무가내로 나온다면 어쩔 수 없지. 그리고 내가 말하는 담판이 무엇인지는 알겠지?” 이주방은 데카츠가 말하는 담판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마음속에 억울함은 남아 있었지만 자신으로 인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