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인간의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라인업 겼다. "오빠!" "?"
고 그 흔들림은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라인업면 서연이라는 인간을 믿고 있는 건가?" "......" 아세리안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로아니스는 피식 웃음을 흘린다. "바보 같은 질문을 했군." 로아니스는 씁쓸하게 웃으며 희미한 빛과 함께 사라졌다. 7-2.오랜만의... 레어 안. 서연만이 눈을 감고 서 있었다. 끼익~ 적막을 깨고 레어 한쪽 귀퉁이에 있는 문이 소음을 내며 열렸고 그 틈에서 칼베리안이 얼굴을 빼꼼히 내밀었다. "갔나?" 칼베리안의 질문에 서연이 눈을 뜨고 고개를 끄덕였다. "예." "그렇군. 그런데......" 서연이 대답하자 칼베리안은 감탄 어린 눈동자를 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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