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때? 마음에 들어?” 낯선 목소리에 이브의 유혹 좋은아내어진 함정이 있는 곳은 던전 안이 었다. 그런데 잠깐 정신을 차렸을 때 내가 있던 곳은 얼핏 보아 숲이었고 지금 내가 있는 곳은 나무로 지어진 집이었다. 으음. 그 함정. 혹시 텔레포트도 걸려있었나? 함정의 마법으로 망신창이로 만들고 혹시 살아남더라도 몬스터들이 가득한 숲에 떨어지게 해서 죽이려고 말이야. 으음. 그럴거야. 그렇지 않으면 설명이 안되지. 후~우 . 다행이다. 잠깐이나마 정신을 차려서 데스나이트를 소환했으니 말이야. 원클래스 마스터가 되자마자 죽으면 억울하잖아. 후후후. 윽! 상태를 파악하느냐고 몰랐지만 숨을 쉴 때조차 조금씩 통증이 느껴졌고 몸을 조금 움직이자 온몸이 욱신거렸다. 꽤 아프기는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