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만들어진 달팽이네임드 지 못하지만, 들을 수
총에 맞은 달팽이네임드 인간은 너에게 맡겼다. 하지만 잡아 오지도 못 하고 심지어는 인간계로 돌려보냈다." "......" "그런 너에게 살 권리는 없다." 파직. "크아악!" 그 순간 가볍게 머리를 잡아 그대로 목을 비틀어 버리는 베 르자니아. 보는 것만으로도 섬뜩하기 그지없었다. 부하를 처지해 버리고도 베르자니아는 여전히 기분이 저조 한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빌어먹을, 그 중요한 인간을 놓치다니. 자연을 다루는 인 간......" 그는 강하다. 마왕이나 천사장, 정령왕조차도 그에게 상대가 안 될 정도 다. 하지만 베르자니아는 더욱더 강해지고 싶었다. 신조차도 부숴 버릴 정도의 힘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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