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이자 리그 MVP인 정성진의 플 삼성화재우리카드[참나무 몽둥이]를 얻었습니다. [바람의 활]을 얻었습니다. 아틸라가 떨어트리고 간 아이템 중에서 채린의 장비로 보이는 것이 나왔다. 활대를 살펴보자 시아라는 이름이 확실히 새겨져 있었다. '훗, 이걸론 아직 멀었다.'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넣은 유한은 근처의 부활 포인트로 달려갔다. 그곳에는 마침 유한의 손에 죽은 아틸라가 부활하고 있었다. "죽어라, 악덕 선생!" "크악!" 유한은 다짜고짜 이단 옆차기로 아틸라의 옆구리를 날렸다. 아틸라는 기겁한 얼굴로 도망쳤다. 아니 도망치려 했다. 그러나 유한은 건틀렛의 와이어를 날려 도망치는 아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