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당겼다 쿠웨이트전 경기시간 다해 인사를 하는 듯 한참
아침 예배에도 쿠웨이트전 경기시간까요?" 그런 애정은 절대적으로 사양한다고 전해 줄래? 아니, 그것보다 그 개자식들! 저번에는 내 짜가를 만들어 내더니 이번에는 입질을 해서 헌터들을 대량으로 보내?! 아아악! 지금 뭐하자는 거야! 순식간에 올라가는 혈압! 도대체, 도대체 그 자식들은 내가 뭘 했다고(민호가 선물해 줬음) 이렇게 달라붙는 거냐? 아악! 미쳐 버리겠다! 아, 씨.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그나마 아직 베일에 싸여 있는 저희가 저 헌터들과 전면전을 치르면 담에는 국가 차원의 개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예진 누님에게 형님의 고귀한(?)비밀을 감추는 것도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 "한마디로, 최악의 상황이죠. 대응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