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흰색비키니다. 나는 급하게 두권의 책을 아공간의 넣고 할아버지를 마주보았다. “후~우. 어쩔 수 없지. 너와 패왕무가 인연이 없는 것을.” “....” “상민아. 이것만은 기억하거라. 힘을 가진 자에게는 힘에 휘둘리지 않을 강한 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을.”“예. 할아버님.”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힘을 가진 자는 힘의 휘둘리지 않을 강한 정신이 필요했다. 힘을 휘두르지 않고 힘에 휘둘리는 이의 끝에는 오직 파멸만이 있을 뿐이란 것. 이후 할아버지와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바다를 쳐다보았다. 달라지지 않았지만 나로 인해서 달라진 바다를... ================== 호씨 집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