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은 반가운 마음에 달려 쇼트트랙경기일정옆에 있다가 몸이 앞으로 이동했다가 옆으로 무게 중심이 바뀌는 동작으로 연결되는 그 순간에 두 팔에 힘을 줘서는 최철훈의 뒤에서 밀어버렸다. “어.....” 분명히 움직인 사람인데 미는 순간 느낌이 벽을 미는 듯했다. 진성은 곧 다시 지켜보다 또 기회를 봐 몸으로 부딪쳤다. “어... 이...이런..” 이번에는 벽과 같은 단단함에 약간의 반탄력이 느껴졌다. 정말 신기했다. 분명히 움직이고 있는데, 쉽게 넘어지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동도 하지 않았다. 진성은 축이 되는 다리 아래 부분을 움직이는 순간에 발로 걷어찼다. “아악!” 발로 찬 진성이 보기에 순식간에 천장과 바닥이 뒤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