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자 적잖 귀요미송율동 뿜으면서 셀로브들을 처
것이네. 자, 어서 들게. 아이들이 귀요미송율동까지 대충 말이다(자기가 부순 건 생각지도 않고 괴물들에게만 돌린다). 그런 까닭인지 아주 행복하다. 이제 빚은 거의 사라져 가고 남는 건 게임 정복뿐! 아아, 아름다워. 물론 지금까지 조금(?) 안 좋은 일로 인해 전 나라에 포스터가 걸리기는 했다. 민호의 말대로라면 전 나라에 포스터가 걸린 존재는 나밖에 없다더라. 그리고 범죄자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다면서 감격해서 울더라. 아아악, 싫어! 그런 지주는 말이다. 진짜 왜, 왜, 왜?! 내가 악한 마음을 가져서 그 정도 금액이 걸렸다면 말도 안 한다. 하는 일마다 꼬이고 꼬여서 전부 나한테 몰리는 느낌?! 제길! 이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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