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나도 이것저것 준비해야겠다.” “도구는 대충 레알마드리드뮌헨1차전고 있었다. 호상군 그도 지급받은 송신기를 통해서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자신의 손자가 한 말을. 그 말에서 느껴지는 결심! 더 이상의 방해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그도 느낄 수 있었다. 그저 평범했던 아이. 그런 아이가 어느 사이엔가 SWU의 시설을 박살내고 수많은 요원들을 상대로 싸워 목숨을 빼앗고, 자신의 친구가 올랐던 경지 이상의 경지와 힘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하하! 상민아, 너도 역시 호가의 남자구나! 하하하! 이 자리에서 보여주어라! 우리 호가에 속한 남자의 의지를! 기상을!” ------------------------------------------------- 꺄아아악! 크아아아악! 파아
